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콘간 후기(라 쓰고 엑소후기라 쓴다)

엑소팬석이었는데 자리에 앉고 공연시작하려고 할때 엑소풍선하고 경광봉 야광봉이 3층 반?보다 많게 채우는거야 그래서 개떨려서 나도 엑소나올때까지 기다렸지 근데 이번에 진심 엑소팬석이 아니라 잡석이었어 나오면 다 따라부르고 아무튼 엑소나올때마다 함성 질렀고 응원법 나오기전 암전이었다가 응원구호외치고 지금 집가는 버스인데 아직도 ㅅㅂ떨려

다른가수들할때 애들 막 나와서 보고ㅜㅜㅜ 애들 오늘 다 이뻤음

추천수17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