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콘갔다왔는데 지금 생중계 들으면서 머리 쥐어뜯으면서 다 쉰 목소리로 울부짖고 있었거든 근데 오빠가 내 방와서 제발 닥쳐 이러면서 봉투 던져주고 가길래 돈인가 기대하하고 열어봤더니 칼 있음;; ㅎㄷㄷ 조카 파리바게트 케익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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