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는 남친이 목소리가 되게 조용하고 가식없이 투명한 그런 애야!! 안들릴정도로 조용하고 투명해ㅋㅋㅋ 아 그리고 우리는 장거리 연애한다! 나는 서울에 살고 걔는 안드로메다 살아
베플ㄱ|2015.05.25 08:36
갑자기 밖으로 불러대더니 뜬금없이 손잡재 당황은했지만 싫지않아서 잡고있었는데 갑자기 손흔들거리면서ㅋㅋㅋㅋㅋ이짜나~우리~사귈까? 내가너 많이좋아하는거같은데..이러고 내얼굴을 보는거야 근데 내가 너무 화끈거려서 반대쪽으로 얼굴을 돌렸다? 손은 그대로 잡고있었구ㅋㅋㅋ 근데걔가 얼굴보려구 막 돌려세우고 머리밑으로 숙였다가 그러는거야ㅋㅋㅋㅋ그러면서 우리1일?1일? 이래서 내가 몰라..응..이러니까 팍안아주면서 고마워 잘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