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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인데 나 너무 힘들다

4살때부터 쌍둥이처럼 뭘 하든 같이 하고 같이 먹고 같이 지내던 친구가 2주전에 할머니댁에서 오다가 차가 전복되서 어머님 돌아가시고 친구랑 아버지만 겨우 살았대 아버지는 금방 깨어나셨는데 친구가 아직도 안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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