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뜬금없는데 온유 실제 성격이 어떨지 진짜 궁금하다. 샤이니에서 키나 민호, 종현같은 경우에는 어떤사람인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아무래도 팬이니까 방송 계속 돌려보다보면 느낌이 옴) 온유나 태민은 원래 자기를 쉽게 드러내는 사람이 아닌건지 잘 짐작이 안되더라.특히 온유가. 내가 관찰력이 부족한건가 아니면 덕력이 부족한건가. 갑자기 이진기가 어떤사람인지 알고싶어졌다.
맞아 그래도 태민이는 어느정도 비슷하다 생각하는디 특히 온유가 잘 안드러내는거 같음 예전엔 그걸 많이 느꼇는데 이번 꼭갈콘 이후로 좀 스스로의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된거같음. 전엔 자기 성격이나 감정을 무조건 숨기는거 같은 느낌이엇는데 콘서트에서 보고싶었다는 소리듣고 저건 진심이란게 느껴졌음ㅠ
베플ㅇ|2015.05.25 08:33
ㅇㅇ 솔직히 다른 애들은 다 뭔가 가까워진 느낌이라면 진기는 가까우면서도 어색하고 먼 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꼭갈콘 이후로 그거 다 없어짐. 어제 칠파티도 다녀왔는데 다른건 몰라도 진기가 꽤나 따뜻하고 멋진 사람이란건 알겠더라 이제 더 보여주겠지
베플ㅇㅇ|2015.05.25 10:10
ㅁㅈ진기는 알듯하면서 모르는 느낌이였는데 밑에분들말처럼 꼭갈콘갔다오니까 그런맘 싹사라짐 정말 노래하고싶다는게 간절했구나느껴졌구 무대에서 항상 방긋방긋웃어줘서고마움 ㅅ옛날엔 그게 이미지메이킹인가?했는데 지금은 정말무대를즐기는거같아서 좋음
베플ㅇㅇ|2015.05.25 11:17
난 샤이니팬이기 이전에 온유로 입덕하고 아직까진 온유가 최애라서 (악개아님) 전혀 거리낌없었는데. 싫은말못하고 속으로 삭히면서 앓고 보기보다 약간 내성적인 (낯을 잘 가린다고 해야하나?) 성격인거 같음. 근데 자기 사람이라 생각되는 사람한테는 되게 잘해주고, 잘 챙겨주고. 성격도 유들유들해서 자신하고 반대대는 성향의 사람한텐 (예의없는사람) 딱 선을 긋고 있어서 내면의 비춰지는 모습이 어두운 구석이 있다고 인식되는것같음. 비리사이트에서 입수한 정보로 아직까지 사석에서 말 없고 뭐랄까 어두운 사람이라고 몇몇 팬들까지한테 인식되기 마련인데 , 그냥 착하고 …… 어렸을 때 부터 가정교육 잘 받아왔기때문에 심성도 고움. 여러 스태프나 방송 관계자, 다른 연예인들 입에도 오르는 사실이고. 인사성이 매우 밝은것도 그 때문이고. 무엇보다 사람이 영악하지 않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