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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은 자신이 올린 영상에 대한 갑론을박을 알고 있기나 한 듯 뜬금없이 인스타그램에 인사를 남겼습니다.

찬열은 자신이 올린 영상에 대한 갑론을박을 알고 있기나 한 듯 뜬금없이 인스타그램에 인사를 남겼습니다.

“오잉? 이상한 영상 올리고 있다가 보니깐 벌써 팔로워가 400만이나 되었네요! 그냥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가깝게 다가가고자 해서 만든SNS였는데 사실 아직도 많이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많이 가까워지고 재밌게 놀 수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박찬열 진짜 철없다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거냐?
추천수5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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