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람취급도 못받는다는 고3 입니다ㅠㅠ
저는 예체능을 준비하고 있어요 실기는 9월달이면 치구요
정말 얼마 안남았습니다..
저에게는 200일 조금 넘게 만난 동갑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에겐 첫사랑이고 정말 좋아했어요. 지금도요..
근대 입시준비 하면서 연애를 하는건 정말 나중에 후회 할것같더라구요 제가 멀티플레이어를 못해서 정말 어렵게 입시준비할때는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도울고 남자친구도 펑펑울고 남자친구는 잡지않았구요 서로좋아하는대 헤어지는게 진짜 가슴아픈 일이더라구요
제가 기다리진 말라고 했습니다 기다려 달라 하는건 제 욕심같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계속 좋아하는 마음 그대로 간직하고 있을것같구요 그래서 저는 입시가 끝나면 곧 바로 다시 만날껍니다 근대 남자친구가 잘 기다려줄수 있을까요..? 같은학교라서 매일마주칠순 있는대 자꾸 불안하네요.. ㅋㅋ ... 다시 만날수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괜찮을텐대 남자친구랑 저 다시 만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