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중3부터 2년동안 만나고 있음 근데 난 서든해서 가끔 피씨방 혼자 자주다님 근데 거기서 남자친구랑 친한 친구를 만났음 게임하다가 남자친구 얘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걔가 이거 말해줘야되냐 이러길래 걍 말하라고 그랬더니 요즘 나 질린다고 여자소개 시켜달라고 그랬대 그리고 1년좀 넘고 초반때부터 계속 이지랄을 했다는거 시발 그리고 방금 개뜬금으로 헤어지자고 카톡옴 난 조카 좋아했는데 헤어지자는거 카톡 아직 못보고 있어 근데 더 븅신같은건 나임 조카 아직도 좋아해서 사실 헤어지기 싫은데 잡지도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