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에서 길을 걷고 있었는데 누가 갑자기 나를 친거임! 화가나서 그사람 얼굴이라도 볼려고 따라가서 어깨를 잡고 돌렸더니 준면이 인거야... 그래서 내가 와 졸라 멋지다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준면이가 봤어?라고 말하고 내 뺨을 때리더니 갑자기 하늘에 날아올라가서 초능력으로 나한테 물을 뿌리는거임!!! 그리고 일어났는데 하하 내침대가 책상바로 옆에 있는데 뚜껑을 열어놓은채 텀블러를 올려놓았는데 마침 거기에 물이 있었고 그게 넘어지는 바람에 바닥이며 침대며 물 다쏟음ㅡㅡ 꿈은 몇분 지나면 잊는다는데 못 잊는 이유가 잠결에 물 치우면서 메모 했나봄
위에 이 사진임 믿지 못하는사람은 안믿어도 됨 그냥 평소에 엑소 꿈 안꾸다가 갑자기 엑소꿈 꿔서 그래
음.. 뭐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다 엑소 사랑하자!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줘요 폰으로 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