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도 애들이랑 친해질때 엑소로 많이 친해지고 엑소 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슬플 때 보다가 정신차리면 어느새 웃고있고 내 힐링 그 자체인데 이런저런 멘붕다 겪고 힘들었는데 그런거 다 이겨내고 팬질하는 나보면 가끔씩 이런 정신으로 무엇을 하면 이겨낼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나중에 나이들어서 엑소라는 글자를 보기만해도 좋고 나쁜걸 떠나서 웃음이나고 내 자식한테 아무렇지않게 말했으면 좋겠음
저 사람들이 엄마때 한창 잘나가고 엄미또래사람들은 거의 다 좋아하던 사람들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