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전부터가고싶었던 유기견센터에갔는데
상처있는애기들도있고 절뚝거리는애기들도있고
물어보면 태어날때잘못된거라는 애기들도있지만
거의 학대당했다고하는데 찡하더라구요
강아지 귀끝이잘린강아지들두있고
올때 2마리같이구조했는데 한마리는 늦어서
죽고 .. 그 장소가 공사장바닥이였다니
되게 마음이안좋았어요
우리나라도 이제 애완동물을많이키우는시대가되었고 강아지뿐만아니라 다른동물들도많이키우지만 강아지에게만 해당하는게아니라
뭐든 키우기를 마음먹으셨으면
버리지않고 끝까지책임지는게 당연한거라고생각해요
버리는핑계따위는없어요 애초에 그런것들하나
생각못하시고 이해도못해준다면 키우지마세요
정말 내가족이라고생각하고키우셧으면좋겠어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밑에는 우리강아지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