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도 난 선천적으로 머리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은데 성적은 그냥 중상에서 잘하면 상까지 나와 다 내가 노력해서 한거긴 한데 가끔 선천적으로 머리 좋은애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난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되게 우울하기도 하다 근데 저번 중간때 내가 공부를 많이 안 했단말이야 그래서 평균이 2점 정도가 깎였는데 나같은 애는 노력 안 하면 훅훅 가는 케이스지 그래서 남들보다 더 많이 노력을 해야 비슷하게 맞출 수 있는 거지? 서럽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