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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떡해 눈물나...

지금 들어와서 봤는데 첫 문장부터 눈물흘리면서 봤어 "여러분 카이 왔어요" 이말 보는데 눈물부터 막 쏟아져 사진도 종인이 프엑도 눈물땜에 계속 다시 읽고 다시보고ㅜㅜ 지금도 계속 눈물나 그동안 막 잘 이겨낸다고 생각했는데 갑짜기 막 서럽고 힘들고 울컥하고 슬프고 맘아팠던게 종인이 프엑 읽으면서 나도 몰랐던 감정이 폭발했나 왜이렇게 눈물이 안멈춰 미친다.. 이거 쓰는데도 눈이 흐려서 글도 잘 안보여ㅠㅠ 종인이가 마치 나를 위로해주는거같고 다독여 주는거같고 막 맘이 안정되면서 긴장이 풀린것처럼 기분이 이상해 프엑보면서 이렇게 까지 감정에 복받친적이 첨이라 당황스러운데 또 너무 행복해서 세상 다 얻은 느낌이야



특히 이짤 뭔가 남친같고 막 설레고 암튼 너무 행복하고...종인아 내가 아마도 내 생각보다 더 너를 많이 사랑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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