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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ㅊㅂ)나 야한꿈 꿨었던 앤데 또 꿈ㅋㅋㅋㅋㅋ

시바 나 꿨어 진짜 꿨어 와ㅠㅠㅠ 아ㅠㅠ근데 그 전에 쓴 글 글삭했었나 안했었나 기억은 안나는데 전에 꿨던 내용 대충 쓰면 컾링은 참백이였고 (참고로 최애컾임ㅜㅠㅜ) 둘이 약간 높은 직위의 사람처럼 검정 수트 입고 있었는데 벡이는 바지에 셔츠에 넥타이?만 입고있었는데 셔츠가 약간 젖어있었음 아니 걍 애들이 약간 전체적으로 젖어보였음 촨이도 머리 약간 젖어있었고 여튼 그 상태로 둘이 벗기지도 않고 촨이가 계속 벡이 허리 쓸고 손을 핥음...벡이는 촨이가 계속 애태우니깐 막 울거같은 표정 짓고 그랬음


저게 그 전에 꿨던 꿈이고 이번에 꾼 꿈이 다 기억나긴 한데 솔직히 쪼끔 거부감 들까봐..수위 싫어하는 사람 보지뭬!!!!!!!! 아..근데 이거 진짜 좀 야한데.. 그 자세는 후1배 뒤? 이거 맞나? 그 엎드려ㅅㅓ..하는거....그거였음 벡이가 자기 셔츠에 맨 (위에 셔츠는 안 벗고 한듯 바지 여부는 모름 상반신만 봐서) 넥타이 입에 물고 울음소리랑 신,음 소리 조금씩 참아내고 계속 힘 풀리는지 팔 세운거 비틀거리고 그랬거든 근데 촨이가 벡이 가슴팍에 손 대서 비틀거리는거 지탱해줌 그리고 벡이가 계속 우니깐 찬이가 한숨 푹 내쉬고는 움직이던거 멈추고 자세를 정상? 그 왜 수가 공 위에 올라타는거 말고 야,동에 많이 나오는 자세 그걸로 바꾸고는 벡이 땀 때문에 얼굴에 붙은 머리 쓸어 올려주면서 많이 아파? 이럼. 근데 벡이가 그때 딱 넥타이 물던걸 놨거든? 그때 표정이 개쩔었음 진짜 보는 내가 흥분되는 정도였음 입 벌리고 눈 빨갛고 속쌍 보이고 진짜 안구공유 하고싶다
암튼 벡이가 고개 끄덕이면서 아파아..이럼 목소리 막 떨렸음 촨이는 한숨 쉬면서 벡이 허리 쓸어주면서 천천히 할게 조금만 참아봐 이럼 벡이는 눈 감으면서 끄덕이고


여기서 끝임
ㅋㅋㅋㅋ뭔가 허무하지만 그래도 난 만족해ㅋㅋㅋㅋㅋ내가 팬질엔 계를 못 타도 호모질 계는 타나보다 혹시 이 글을 보고 거부감 들고 좀 그랬던 감풍이가 있다면 미안 근데 저기 위에 쓴 내용들 모두 내 두눈으로 보고 두귀로 들은 내용이야.....진짜 온동네에 자랑하고싶다 최애컾이 그렇고 그런거 봤다고 이걸 꾼 내가 사랑스럽다 근데 진짜 와...안 믿겨.....그 야한꿈 이후로 안 꿀줄 알았는데 꾸다니 개쩌러ㅠㅠㅜㅠㅠㅠㅠㅜㅠㅠㅜㅠㅠ앞으로 떡밥가뭄이 오든 뭐가 오든 닥치고 영원히 참백 빨아야겠다 감풍이들도 최애컾 꿈 꾸길 바라 그럼 난 참백 달리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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