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나라에 성철스님보다 불심이 강한 스님이 있습니까?그 성철 스님이 깊은 참선 가운데 대면한부처의 실체는 바로 사탄이었습니다그리고 사탄을 예배했습니다왜 많은 신들 중 성경이 말하는 사탄일까요?바로 성경이 말하는대로참 신은 하나님 한분이시고 모든 우상은 사탄의 형상이기때문입니다
속지마시고 하나님께 돌아오세요
성철 큰 스님의 법어에서 참 희한한 글을 읽었습니다. 그는 1986년 음력 4월 8일 법어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교도소에서 살아가는 거룩한 부처들, 오늘은 당신의 생신이니 축하합니다. 술집에서 웃음을 파는 엄숙한 부처님 오늘은 당신의 생신이니 축하합니다…….천지도 한 뿌리요 만물은 한 몸이라. 일체가 부처님이요 부처님이 일체시니 모두가 평등하며 낱낱이 장엄합니다.”
여기서 성철은 재소자들과, 호스티스들이 부처님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아무 것도아닙니다.
그 이듬해인 1987년 음력 4월 8일 법어에서 그는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 보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하지만은 그것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부처인 줄 알 때에 착한 생각, 악한 생각, 미운 마음, 고운 마음, 모두 사라지고 거룩한 부처의 모습만 뚜렷이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악마와 성인을 다 같이 부처와 스승으로 부모로 섬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