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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학자들의 양심선언

검객 |2015.05.27 14:29
조회 907 |추천 5



일본의 역사학자 1만3800명이 위안부(성노예) 문제에 관해다음과 같이 양심선언을 발표했다네요.  

 

"강제연행된 위안부의 존재는 많은 사료와 연구에 의해 실증돼 왔다.최근의 연구는 위안부 동원 과정의 강제성뿐 아니라 동원된 여성들이 인권을 유린당한 '성노예'의 상태에 놓여 있었던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위안부 문제에 관한 사실로부터 눈을 돌리는 무책임한 태도를 일부 정치가와 언론이 계속 보인다면, 그것은 일본이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국제적으로 발신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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