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뇌섹남&뇌섹녀가 인기가 많던데ㅋㅋㅋ
연예계 대표 뇌섹남들임!!!
이런 뇌섹남 뇌섹녀가 되기 위해
추천하는 영화 <써드 퍼슨>!
<써드 퍼슨> 시사회 보고 나서
내 맘대로 만들어 본
뇌섹포인트를 공개하게씀둥!!
#1. Third Person
일단 Third Person의 사전적 의미는
제3자, 3인칭 시점이라는 뜻임
이 요소가 어떻게 풀어질지는 직접 확인하는게 나을 듯함
구냥 요런 포인트가 있-다- 정도만
알고 보면 더 꿀잼을듯ㅋㅋㅋ
#2. 색깔
흰색은 신뢰와 순수의 의미를 담고 있음
그런 흰색의 장미가 방을 가득 채우게 되는데
<써드 퍼슨>에서는 흰색의 장미가 의미하는 바를
캐치해내는 쾌감을 느끼길 바람ㅋㅋㅋ
#3. 옴니버스 형식? 액자식 구성?
옴니버스 형식이란?
독립된 짧은 이야기 여러 편을, 한 가지의 공통된 주제나
소재를 중심으로 하여 엮어내는 이야기 형식임
[다음 백과사전 참고]
3커플이 등장하니까 '이거 옴니버스 형식이군 훗-'
이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 <써드 퍼슨>은
옴니버스 형식은 아닌듯함
그렇다면 이 영화의 구성방식은 뭐냐 ?!
바로
액자식 구성에
가깝다는게 나의 사견임
일단 액자식 구성이란 간단하게 말하면
이야기 속에 또 하나의 이야기가
액자처럼 들어 있는 구성 방식임
[다음 백과사전 참고]
진짜 액자식 구성으로 흘러가는지는
직접 확인해보면 될듯!!
#4. 폴 헤기스
뇌섹 포인트로 폴 헤기스를 찍은 이유는 바로
스토리텔링의 귀재이기 때문!
생각하지도 못한 이야기로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었음!!
<밀리언 달러 베이비>, <크래쉬>로
아카데미에서 각본상을 거머쥔 스토리텔러계의 거장이심ㅋㅋㅋ
두번이나 각본상을 받을 정도면 스토리는 그냥
믿고 봐도 된다는 말씀!!!
뇌섹남이 문제만 잘 풀고 퍼즐만 잘 푸는게 아니라
상받은 작품은 알아 둬야 진정한 뇌섹남녀일듯!!ㅋㅋㅋ
5월 28일!!
드디어 내일!
<써드 퍼슨> 보고 진짜 뇌섹남녀되길!
개봉하자마자 또 보고 완전 뇌섹녀될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