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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로맨스는 가라! 뇌가 섹시해지는 영화 <써드 퍼슨>

고구마맘 |2015.05.27 14:50
조회 64 |추천 0

요즘 뇌섹남&뇌섹녀가 인기가 많던데ㅋㅋㅋ



연예계 대표 뇌섹남들임!!!


이런 뇌섹남 뇌섹녀가 되기 위해 

추천하는 영화 <써드 퍼슨>!


<써드 퍼슨> 시사회 보고 나서 

내 맘대로 만들어 본 

뇌섹포인트를 공개하게씀둥!!


#1. Third Person


 


일단 Third Person의 사전적 의미는

 제3자, 3인칭 시점이라는 뜻임


이 요소가 어떻게 풀어질지는 직접 확인하는게 나을 듯함


구냥 요런 포인트가 있-다- 정도만

 알고 보면 더 꿀잼을듯ㅋㅋㅋ



#2. 색깔




흰색은 신뢰와 순수의 의미를 담고 있음

그런 흰색의 장미가 방을 가득 채우게 되는데


<써드 퍼슨>에서는 흰색의 장미가 의미하는 바를

 캐치해내는 쾌감을 느끼길 바람ㅋㅋㅋ



#3. 옴니버스 형식? 액자식 구성? 



옴니버스 형식이란?


독립된 짧은 이야기 여러 편을, 한 가지의 공통된 주제나 

소재를 중심으로 하여 엮어내는 이야기 형식임

[다음 백과사전 참고]


3커플이 등장하니까 '이거 옴니버스 형식이군 훗-'

이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 <써드 퍼슨>은 

옴니버스 형식은 아닌듯함


그렇다면 이 영화의 구성방식은 뭐냐 ?!


바로 


액자식 구성에

가깝다는게 나의 사견임





일단 액자식 구성이란 간단하게 말하면

이야기 속에 또 하나의 이야기가 

액자처럼 들어 있는 구성 방식임

[다음 백과사전 참고]


진짜 액자식 구성으로 흘러가는지는 

직접 확인해보면 될듯!!



#4. 폴 헤기스



뇌섹 포인트로 폴 헤기스를 찍은 이유는 바로 

스토리텔링의 귀재이기 때문!


생각하지도 못한 이야기로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었음!!


<밀리언 달러 베이비>, <크래쉬>로 

아카데미에서 각본상을 거머쥔 스토리텔러계의 거장이심ㅋㅋㅋ


두번이나 각본상을 받을 정도면 스토리는 그냥

믿고 봐도 된다는 말씀!!!




뇌섹남이 문제만 잘 풀고 퍼즐만 잘 푸는게 아니라

상받은 작품은 알아 둬야 진정한 뇌섹남녀일듯!!ㅋㅋㅋ





5월 28일!!


드디어 내일!

<써드 퍼슨> 보고 진짜 뇌섹남녀되길!

개봉하자마자 또 보고 완전 뇌섹녀될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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