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금 어찌 먹느냐고 물었더니 많은 분들이 도움주셨어요.
시판중인거 많네요.
울금 속 커큐민 성분이 숙취에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남편님은 음료로 저는 츄~~~로 선택했어요.
완젼 포장 귀염돋아요.
그런데 뜯어보니 저 그림속 귀염둥이들이 다 들어 있지는 않더라고요,
아쉽지만,.....어차피 맛있게 먹을거라며.....
전 욜케 두가지가 들어 있네요.
울금이 들어가 그런가 노랑색이에요.
울금이 강황인가요?카레?
울금색 맘에 들어요.
상콤해 보이잖아요.
맛도 있어요. 아들이 자꾸 제거 달래요.
먹어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숙취를 위해 산거라 ㅋㅋㅋ
몰래 숨겨두고 혼자 먹어요.
너무 귀여워서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