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8살 남친은 32살입니다.
지금만난지 100일정도 됬는데 남자친구는 자꾸 결혼애기를 하고 서두르려고합니다
그전에 만난 전여친과 4년을 만났는데당연히 결혼할줄알앗는데 안되서
결혼에 대한 조급함이 있는거같기도하고....잘모르겟어요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저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이남자가좋고 헤어지기싫은데
지금당장은 연애하면서 알아가고 싶은데
결혼을 서두르는게 힘듭니다..
제게 남자친구는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냐고 물어보는데 어느 한순간에 확신이 드는건가요?
대체 이남자 왜이렇게 결혼을서두르는지..지금자신의 상황이 결혼을 해야해서 이런건지..
그래서 결혼애기를 하다가 잠깐 제가 확신이 없다는듯 말했더니 그 이후에 카톡등에서 애정표현도 하지않고 달라진 태도, 모습들을 또 보이는거에요...거기서 전 서운하고요..
이런남자 정말제가 믿고 결혼을 해도되는지 저도 잘모르겟어요ㅠㅜ남자들은 왜 갑자기 저렇게 달라지는건가요...애정표현이 식고 카톡말투도 달라지고....100일밖에 안됬는데 마음이 식은건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