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이 몸이 불편한 장애 아동에게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일본의 가상현실 HMD(Head Mounted Display) 제조업체인 'Fove'와
츠쿠바대학의 공동 개발로 탄생한 이 HMD는
눈동자의 움직임을 읽어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공개된 영상은 작년 크리스마스에 츠쿠바대학에서 열린 콘서트 장면으로
이 소년은 단 4개월간의 연습으로 훌륭한 피아노 연주를 보여줬다.
현재 Fove는 장애 아동들에게 표현의 자유를 전하겠다는 목표로
한 대당 5만 엔(약 46만원)인 이 HMD를 특수학교 50곳에 기증했으며,
기부자들을 모집해 전국의 특수학교에
이 시스템을 전달하려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잔잔한 감동..
또르르..
ㅁ
[매카] 더 많은 정보와 재미를 8로미 하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