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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有) 가면 줄거리 정리해줌. 1화 본사람만 보셈!!! 스포있음

그니까 일단! 수애가 1인2역임 
수애 #1. 돈이 절실한 백화점직원. 아버지 빚때문에 사채업자한테 시달림 
수애#2. 정계에 몸담고있는 정치인 딸임. 돈많음. 권력있음. 주지훈분이랑 정략결혼하기로함
주지훈: 재벌집 아들인데 엄마가 물에빠져죽음, 그리고 지금엄마는 새엄마임. 결벽증+망상증 있음. (살짝 분노조절장애도 있는듯)아직까지 좋아하진 않지만 수애랑 정략결혼하기로함+) 주지훈 정신에 이상있는건 새엄마가 주는 약에 분명 뭔가 있을듯.
이호원: 수애 남동생 (쫌 무능력함ㅋㅋ). 집에 돈필요한건 알고 은행털려다가 수애분한테 털림.

줄거리 간단요약: 수애 #1이랑 수애#2랑 삶이 극과극임. 일단 수애1이랑 수애2의 상반된 삶을 쭉 보여주다가 반전포인트! 백화점에서 수애 #2가 수애 #1을 봄. 보고놀람 (왜냐면 방금전에 수애#2가 잡지에서 도플갱어는 먼저본 사람이 죽는다 란 글을 읽었기 때문에) 근데 둘다 일단 별신경안씀. 그러다가 수애#2가 1화 끝에 주지훈이랑 정략결혼을 전제로 밥먹다가 신경전 벌이면서 수애#2가 주지훈 어머니 언급하고 트라우마 건드려서 주지훈이 홧김에 물에빠트려죽임. (아마 수애#2가 수애#1을 먼저 봤기 떄문에 죽은듯) 1화끝.
궁예: 내생각엔 수애#1이 수애#2 집에서 돈받고 수애#2인척하면서 주지훈이랑 쇼윈도커플 행세 하다가 나중에 주지훈이랑 잘될거같음...그래서 제목도 '가면'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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