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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나랑 싸우자 미친.. 조카 인자하게 안녕 인천댁? 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애들도 석가모니의 웃음을 지으면서 있는데 와 개때릴뻔 개오글거려 후.. 잘 참아왔잖아.. 마지막화니까 몇분동안만 더 참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