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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그런데 위로 해줄 수 있을까 부탁할게

지쳤어. 나는 너무 많이 생각해왔어.
그냥 나는 사랑받고 싶어. 마냥. 나 행복하게 살고 싶어 애들아.
안기고 싶다. 엉엉 울 때까지 그냥 토닥여줄 사람이 내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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