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가 아니라 우리 할머니가 저번년도 11월 27일 찬열이 생일 날 돌아가셧거든?근데 갑자기 이모 얘기하다가 할머니가 생각나서 까톡 찾기로 할머니 찾아서 친구랑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당시에 한 톡 봤는데 조카 눈물남 지금 할머니 차고계시던 목걸이이 매일 하고 다니는데 잃어버릴까봐 무섭다ㅠㅠ 또 왜 하필 찬열이 생일이랑 같은 날이여서 그날은 조카 아무것드 못하고지낼듯ㅠ 한번씩 할머니 전화번호로 전화하는데 계속 없는 번호라고해서 계속 할부지한테 전화하게됨ㅠ내가 할머니 산소호흡기하고 갑자기 심장박동 멈추는거까지 계속 보고있었거든 그래서 괜히 죄책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