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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조카 울면서 아빠가 목구멍 보더니 너 감기다. 지금 상황알지? 집에 들어가서 청소 좀 하다가 얼음조금 먹고 차가운거 먹고 그리고 들어가서 몸부터 씻고 방에서 나오지말고 오늘 다들 각자방에있어 혹시모르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감기라길래 나 진짜 목놓고 울어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ㅜ 자전거로 달리면서 조카 무서워서 끅끅 거리면서 옴 조카 다들 조심하고 열이갑자기 나거나 그러면바로 병원가 조카 심장 쿵 떨어지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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