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던건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
사람마다 하나의 꽃?인가 식물을 달고 태어나는 건데 독초도 있고 약초도 있고 그랬던거같애 근데 각자에게 안 맞는 꽃으로 관계를 맺으면 독이통해서 죽을수도 있고 또 해독초를 가진 사람하고 관계를 맺으면 풀리고 그랬었던거같애
자기 꽃은 등뒤에 문신??같은 걸로 자라면서 점점 새겨지고.. 그랫엇는데 가물가물하다ㅜㅜ 텍으로 읽었던건 세슏카였던거같은데 뭘까 다시보고싶다ㅜㅜ
예전에 읽었던건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
사람마다 하나의 꽃?인가 식물을 달고 태어나는 건데 독초도 있고 약초도 있고 그랬던거같애 근데 각자에게 안 맞는 꽃으로 관계를 맺으면 독이통해서 죽을수도 있고 또 해독초를 가진 사람하고 관계를 맺으면 풀리고 그랬었던거같애
자기 꽃은 등뒤에 문신??같은 걸로 자라면서 점점 새겨지고.. 그랫엇는데 가물가물하다ㅜㅜ 텍으로 읽었던건 세슏카였던거같은데 뭘까 다시보고싶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