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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스마트폰과 한국의 분노

퍼온글입니다. 여혐이 심해진것도 스마트폰과 관련이 있는거 같아요

3줄요약 
1. 목은 두뇌와 온몸의 신경이 연결되있는 신경회로가 지나가는 중요한 통로임.2.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고개를 과도하게 숙이면 신경회로도 같이 꺽이고 여기서 신경성 스트레스가 발생3. 이것이 인터넷 악플, 일베, 사회적 분노 현상의 주요한 원인이 됨

1.  대부분 사람들이 고개를 숙여 스마트폰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목을 숙이게 되면 목근육이 경직되게 됩니다. 이 근육의 경직이 심해지게 되면, 목근육 바로위에 붙어있는 머리근육에도 영향을 주게됩니다. 그래서 머리근육 경직이 심해지게 되면 뒷골이 땡기거나 두통과 같은 증세가 나타납니다. 머리때리는 행위를 머리근육에 일시적으로 큰 충격을 주는 것으로 생각해볼때 목근육 경직에 의한 머리근육 경직은 이보다 크기는 작지만 비슷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스마트폰 사용은 근육뿐 아니라 신경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잠시 스마트폰을 고개를 거의 숙이지 않은 상태와 90도 가까이 푹 숙여 사용했을때 감정의 변화를 느껴보세요. 고개를 푹 숙였을때 감정의 기복이 더 심해지는것을 느낄 수 있을것입니다. 이것은 고개를 숙일때 신경회로도 같이 꺽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목은 두뇌와 온 몸의 신경이 연결되어 있는 신경회로가 모두 지나가는 중요한 통로입니다. 허리를 다치면 하반신 마비가 되고, 목을 다치면 전신마비,식물인간이 되는 이유도 이 작은 신경회로에 손상이 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고개를 숙이게 되면 이 신경다발도 같이 꺽이게 되고, 이것만으로도 신경성 스트레스가 발생하게 됩니다. 위의 목근육 경직이 시간을 두고 서서히 일어나는데 반해 이것은 고개를 숙임과 동시에 발생하기에,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상당수의 국민들이 이 신경성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스마트폰 사용의 가장 위험하고도 무서운 문제점입니다. 또한 위의 목근육 경직이 심해지게되면 딱딱하게 굳어지게 되는데, 이것은 근육 아래에 있는 신경회로를 물리적으로 압박하게 되어 신경성 스트레스를 발생시킵니다. 이것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때도 목이 굳어있으면 발생하기에 24시간 내내 스트레스를 받게됩니다. 이렇게 크고 작은 스트레스가 매분 매초 조금씩 쌓이게 되면 마치 매시간 머리를 얻어맞는 것과 유사한 스트레스를 받게되는 것입니다.   신경성 스트레스는 감정을 상하게 하여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만듭니다. 특히 목에서 발생하는 신경성 스트레스는 상상이상으로 매우 크기때문에, 뇌는 이것을 자극적이고 즉흥적인 방법으로 빠르게 해소하고자 합니다. 이것의 대표적인 방법이 타인에 대한 비난, 욕설, 폭력과 같은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인데, 이것이 잘 나타난 예로써 스마트폰 인터넷의 부작용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던 PC시절, 인터넷에는 악플, 마녀사냥 등 여러가지 부작용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등장이후 이러한 부작용들이 급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념,계층,남녀간의 갈등은 점점더 심해지고 있고, PC시절 일부 연예인의 큰 잘못에만 행해지던 마냐사냥식의 비판이, 스마트폰 이후 일반인의 사소한 잘못에까지 확장되어 도를 넘은 비난을 쏟아내고, PC시절 조그맣게 활동하던 극우성향의 일베가 스마트폰 이후 사회에 여러차레 언급될만큼 거대한 모습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렇게 된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겠지만, 인터넷이란 공간이 한두사람의 선동이 아닌 다수의 자발적 참여가 우선시 된다고 볼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면 상당수가 겪는 신경성 스트레스가 주요한 원인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수록 목건강은 더 악화될 것이기에 네티즌들의 이러한 공격성은 더욱더 심해질 것이고, 스마트폰을 넘어 현실세계 곳곳에도 일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심각하고 위험한 문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입니다.   이 시기는 신체와 정신이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 잘못된 스마트폰 사용은 아이들의 목을 잘못된 방향으로 자라게 할것입니다. 정상적인 허리가 일자형이 아닌 약간의 S자형을 그리듯이 정상적인 목뼈도 약간의 C자형이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하지만 잘못된 스마트폰 사용은 C자형의 목을 일자형으로 자라게 할것이고 더 나아가 D자형의 목을 갖게할것입니다. D자형의 목은 얼굴이 앞으로 튀어나와있는 곱추와 같은 모습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오다리가 있습니다. 어릴적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다리뼈가 휘게된 오다리는 성인이 된 이후 수술이외에 고칠 방법이 없습니다. 목뼈도 다리뼈와 같은 뼈로써 똑같습니다. 다만 오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눈으로도 쉽게 증상확인이 가능하기에 예방이 가능하지만, 일자목은 엑스레이를 찍어보지 않는이상 증상을 알아차리기 힘들고 일반인의 눈에도 증상이 보일정도면 상태가 심각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상태로 성인이 된다면 오다리 수술처럼 목뼈를 정상으로 돌려놓는 수술은 없기에 불치병에 가까운 병을 얻게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목뼈가 휜 아이들이 정상적인 인격을 가지고 성장하기란 꽤 어려운 일이 될것입니다. 왜냐하면 휘어진 목뼈를 따라 같이 휘어져버린 신경다발은 매분,매초 신경성 스트레스를 발생시킬 것이고, 휘어진 목뼈때문에 딱딱하게 굳어져버린 근육역시 신경회로를 압박하여 스트레스를 발생시킬 것입니다. 상당수의 아이들이 이러한 신경성 스트레스를 표출하는 과정에서 비난,욕설과 같은 공격적 성향을 나타낼것이고, 신경성 스트레스로 인한 극단적인 심리변화로 인해 우울증, 분노조절장애와 같은 정신적 장애를 겪게될 가능성도 커질것입니다. 신경성 스트레스를 참고 제어할수 있는 인성이 자란 어른들과는 달리 아직 이러한 인성이 자라지 못한 아이들은 신경성 스트레스 그 자체가 곧 인성이 될것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뿐 아니라 게임,SNS,동영상 보기등에 장시간을 사용하고 있고,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을 쥐여주는 부모들이 대부분인 지금 아이들의 신체적,정신적 이상증세는 단시간내에 다수의 아이들에게서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올바를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고개를 조금만 숙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고개를 푹 숙여 사용하지 말고 가능한 조금만 숙여 사용하도록 해야합니다. 이 때 스마트폰은 두손보다는 한손으로 사용하는 것이 고개를 덜 숙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누워서 사용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몇가지 사항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목건강을 지키고, 신경성 스트레스의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족,친구,직장동료, 그리고 매일매일 지나치는 수많은 사람들. 이 모든 사람들이 머리를 세계 얻어맞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이러한 사회속에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양보보다는 비난과 욕설이 우선시 될것이고, 사회를 지탱해오던 여러가지 덕목들은 빠른 속도로 무너지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사회가 되지않도록 예방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을 지인들에게 알려주시고, 인터넷에도 널리 퍼뜨려 주세요. 그래서 이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되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경성 스트레스에 대해 알고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정부에서는 미취학 아동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전면 금지시키고, 정기적으로 학생들의 목건강 실태를 조사하여 그에따른 강력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신경성 스트레스가 만연한 사회속에서 우리는 서로에 대한 두려움 속에 살아가게 될것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노력이 이 사회를 안정적으로 지속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추가 - 고개를 숙여 공부,컴퓨터를 하는것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에는 3가지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첫째, 고개를 숙이는 각도입니다. 컴퓨터를 할때는 정면에 있는 모니터를 보기에 고개를 거의 숙이지 않습니다. 공부를 할때는 허리 전체를 책상앞으로 숙이기에 허리를 기준으로 했을때 목을 숙이는 각도는 20,30도 정도 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허리를 핀상태에서 목만 숙이기에 보통 40,50도 정도 꺽게되고, 습관적으로 90도가까이 고개를 푹 숙이고 사용하는 사람들도 쉽게 볼수 있습니다. 이 몇십도의 각도차이가 작은것 같지만 목근육과 신경회로 입장에서 볼때는 상당히 큰 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둘째, 등근육의 사용여부입니다. 등근육은 팔을 움직이는데 사용됩니다. 한손을 이 근육에 손을대고, 다른 팔을 움직이면 이 근육들이 움직이는 것을 쉽게느낄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등근육은 바로 위에 붙어있는 목근육을 잡아주어 목근육이 경직되는 것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보통 공부, 컴퓨터를 할때는 두 팔을 책상위에 놓고 책상을 지지대삼아 움직이기에 팔을 움직이는데 사용되는 등근육의 부담이 감소하게 되고, 상대적으로 목근육을 잡아주는 힘이 강해지게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용은 책상과같은 특별한 지지대 없이 두팔을 가슴앞으로 모으는데 등근육이 사용되기에 상대적으로 목근육은 잡아주는 힘이 약해지게됩니다. 같은자세에서 두팔을 책상위에 놓고 사용할때와 그렇지 않을때를 비교해보면 목피로감의 차이를 쉽게느낄 수 있을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걷기효과의 감소입니다. 걷기운동은 허리뿐아니라 목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심지어 정면을 보고 서있는 행동도 목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대부분 학생과 직장인들은 매일매일 출퇴근과 업무 중간 휴식을 통해 이러한 행동을 취함으로써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목의 피로를 풀어왔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이 시간대에 주로 사용하기에 이와 같은 효과를 누릴수 없게됩니다. 

 2. 
  이번 글은 저번글에 이어 PC와 스마트폰 인터넷의 차이에 대해 좀더 적고자합니다. 우선 악플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악플이 나쁘다는 것을 알지만 악플을 달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측면이 있기때문에 악플을 쓰게됩니다. 악플을 보는것도 악플을 쓰는 것과 유사하게 스트레스 해소작용이 있습니다. 기사당 악플을 쓰는사람은 몇쳔명이지만, 악플을 보는사람들은 수십만명이기에, 악플을 보는것이 사회적으로 더큰 영향을 끼칩니다. 악플을 보는 사람은 악플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의 주관에 맞게 해석해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악플은 사회적으로 영향이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인 A씨가 있습니다. A는 컴퓨터를 사용하기전 사회생활을 통해 100의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상태입니다 (앞으로 나오는 수치는 정확한 의미보다는 항목간의 크기비교 정도로만 생각하시면됩니다). A는 매분 강도2의 악플을 쓰면서 (혹은 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A의 스트레스는 점점 감소하게되고, 50이하로 줄어들자 A는 악플 쓰는것을 멈추로 다른 활동을 하게됩니다. 정면에 있는 모니터를 바라보면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사람들은 A와같이 시간이 지날수록 스트레스가 점점 감소하게되고, 일정 수치이하로 스트레스가 감소하면 악플다는것을 멈추게됩니다. 다른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20까지 감소시킨 A는 다음날 사회활동을 통해 100의 스트레스가 쌓이게되고, 퇴근후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다시 스트레스를 50이하로 감소시킵니다. 이러한 일상생활의 반복을 통해 A의 최대스트레스수치는 100 근처를 유지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직장인 B씨가 있습니다. B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전 A와같이 사회생활을 통해 100의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상태입니다. B는 과도하게 고개를 숙여 스마트폰을 사용함으로써 매분 강도 5만큼의 신경성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그러자 B는 A와 같이 강도 2의 악플을 씀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강도5인 신경성 스트레스보다 작기에 3의 차이만큼 스트레스는 점점더 쌓이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 스트레스가 150이 되자 B는 강도를 4까지 높여 더 심한 악플을 달게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악플을 세게 쓰더라도 신체이상에서 오는 신경성 스트레스보다 크기는 어렵기에 그 차이만큼 스트레스는 계속 쌓이게 됩니다. 결국 1시간이후 B의 스트레스는 처음 100보다 증가한 200이 되고맙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던 A의 스트레스가 반으로 줄어든것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이게 되는것입니다.
  B는 200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찾게됩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사회속에 화려한 화면과 인터넷,게임,SNS등의 다양한 재미가 있고 언제 어디서나 할수있는 편의성까지 갖춘 스마트폰을 대체할만한 수단을 찾기는 쉽지않은일입니다. 즉 스마트폰은 스트레스를 주는것과 동시에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강력한 수단인 것입니다. 이러한 양면성은 스마트폰 중독의 주요한 원인이 되기도합니다. 결국 B는 스마트폰을 다시 사용하게되고 스트레스는 300,400 계속 증가하게 됩니다. A의 최대 스트레스 수치가 100근처를 유지하는 것과는 달리 B의 최대스트레스수치는 목건강이 악화되는 것과 비례해 계속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 악플을 다는것보다는 현실세계에서 나보다 힘이나 지위가 약한 사람에게 비난,욕설,폭력과 같은 공격정성향을 보이는것이 스트레스 해소에는 더 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개인의 도덕관념,법,사회적 분위기등 여러가지 제어장치에 의해 억제되어 실제로는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B에게 쌓인 400의 스트레스는 작은 일도 크게 부풀려 만들는 기폭제 역활을 하게 되어 이러한 제어장치가 제역활을 하지 못하게 만들고, 결국 작은 일에도 쉽게 분노하게 만듭니다. 현재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분노는 B와같은 사람들이 점점더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녀갈등의 예를 들어보면, 남녀갈등의 주요한 원인은 여성의 교육수준이 높아지고, 사회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남녀의전통적역활의 충돌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 원인은 스마트폰이 없던 5년전에도 존재했고 인터넷에는 이와 관련된 남녀간의 비판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등장이후 이러한 비판이 비난을 넘어 혐오로까지 발전한 것에대해 불과 5년 사이에 이 원인이 급격히 악화되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것입니다. 이것은 주요한 원인위에 신경성 스트레스가 기폭제 역활을 하여 제어장치가 제 역활을 하지못할만큼 크게 부풀려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트폰이 대중화된지 2,3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 말은 현재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분노가 이제 막 시작이라는 점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더 비이성적이고, 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분노들을 보게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분노하는 사회속에서 우리는 서로에 대해 더 분노하거나 아니면 두려움속에 살아가게될 것입니다. 물론 이 모든 이야기는 잘못된 자세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만약 많은 사람들이 바른 자세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된다면, 스마트폰은 강력한 스트레스 해소수단으로써 평화로웠던 PC시절의 뒤를 이어주는 역활을 하게될 것입니다. 
  추가-스마트폰을 사용하면 TV,PC를 사용할때보다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이것은 가까운 시청거리,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만의 특성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입니다(이것에 대해서는 전문가분의 글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신경 스트레스는 목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큰 스트레스 입니다. 위의 스마트폰 중독과 같이 시신경 스트레스 -> 스마트폰을 통해 해소 -> 시신경 스트레스 -> 스마트폰을 통해 해소와 같은 반복적인 사이클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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