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란 무엇인가?남자들은 왜 큰 가슴에 열광하는가?
개인적으로 큰 가슴을 좋아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큰 가슴의 여성이 작은 가슴의 여성보다 적기 때문에 사회적 희소가치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 또한 이성에 눈을 뜬 이후 최근까지 '큰 가슴이 작은 가슴이 더 낫다' 라는 통념에 사로잡혀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가슴의 그녀를 만난 이후 그러한 생각에 회의감을 느꼈고 '좋은 가슴과 나쁜 가슴의 기준이 가슴의 크기인가'에 대해 실증적 경험과 오랜 고민 끝에 그 기준은 결코 크기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가슴 본연의 역할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은 사물을 식별하는 역할을 하고, 귀는 소리를 듣는 등 신체 기관마다 제각각 다른 역할을 가지는데 가슴의 역할로는 보여지고 만져지는 것이라고 일반적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러한 역할은 엉덩이가 이미 충분히 대신하고 있습니다. 가슴의 역할이 보여지고 만져지는 역할이라면 그것은 앞뒤로 엉덩이가 두개 있는것에 지나지 않고, 가슴은 불필요한 기관으로 치부될 수 밖에 없어지게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슴의 본연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슴의 본래 목적은 빨리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기에게 모유를 주기위해 또는 관계를 하기위해 목적은 다를 수 있지만 가슴 본연의 역할은 빨리기 위함인 것입니다. 또한 '쮸쮸'라는 어휘의 존재가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근거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아름다운 가슴은 존재합니다 다만 가슴이 크거나 작음이 가슴의 미를 결정하는 것이아닐뿐!아름다운 쮸쮸를 결정하는 기준은 지방덩어리의 크기가 아닌 꼭지의 상태인 것입니다.연애인 시상식에서 크지만 함몰된 밋밋한 쮸쮸 보다는 작지만 꼭지가 힘있게 솟아있는 쮸쮸가 더관능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쮸쮸를 먹고 성장한 경험이 무의식적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슴의 미는 그 크기가 아닌 꼭지에서 나온다."라는 것이 제 오랜 생각입니다.
참고로 가슴은 성장은 수면시간과 관계가 깊다고 하네요. 성장기에 저녁 10시 이전에 자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실정상 힘든 일이지요.하지만 꼭지만 이쁘다면 크기는 크건 작건 상관없다는게 오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