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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유모차부대는 유아를 이용한 반인륜적 끔찍한 범죄

아동학대근... |2008.09.23 19:58
조회 198 |추천 0

기습남침 6.25가 터지고 대책없이 국군이 밀릴때 일본 주둔 미군의 스미스중대가 처음 정찰대 성격으로 한반도의 오산에 투입이 되었다


태평양 전쟁과 유럽에서 동시에 세계대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미군은 키 적고 누르스름하고 보잘것 없는(?) 무기로 무장한 공산괴뢰군 쯤은 미군만 보면 도망칠거라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스미스부대 중대원들은 피크닉 가는 기분으로 전투에 투입이 됐고...그러나 미국의 스미스중대는 개박살이 나는 것으로 끝난다 


그후 본격적으로 미군 주축 유엔군이 한반도에 들어와 괴뢰군과 전투에 임할때, 막강한 미군의 화력을 도저히 정면돌파 할 수가 없자 괴뢰군은 천인공노할 짓을 자행한다


수천 수만의 피난민을  총칼로 협박하며 앞세우고 바짝 뒤따르는....민간 피난민을 인간방패로 사용하여 전선을 돌파하는 악마와 같은 전술을 구사했는데 600만을 학살한 나치독일이나 군국주의 일본군들도 이런짓은 하지 않았다


피난민을 앞세우고 뒤따르는 북괴군에게 폭격할수도 없고, 각종 화기의 집중공격을 퍼부을수도 없고...미군은 그러한 괴뢰군들에게 전선이 돌파 당하는 걸 번히 눈뜨고 바라볼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현상이 미군과 유엔군이 투입된 전 전선에서 벌어지고 그 결과로  전선은 붕괴 될수밖에 없었으며, 이를 보고 한국군 지회관들은 "청야작전"의 당위성을 미군에게 강력히 권고했고, 인민군이 천인공노할 짓을 감행하며 하는....... 죽이지 못하면 죽고야 마는 전쟁앞에서 어쩔수가 없는 현실임을 강조했다


한국군 지회관들의 강력한 요청과 이런식으로 전투가 전개 되다가는 속절없이 북괴군에게 밀리기만 할거라는 전투의 현실을 깨닳고 미군은 피난민 앞세운 북괴군에게 공격을 가하기 시작한거다


그통에 억울한 피난민이 죽어간게 사실이다


*


있지도 않은 광우병 탈을 쓰고 한 지난 반정부 불법 폭력시위대의 유모차 부대,


소고기를 놓고 한 반정부 시위대들 주장대로 백번천번 양보하여 "소고기에 실제 광우병이 있어" 목적이 아무리 정당하다 한들 절대 용납이 안됀다


"광우병으로 부터의 내 아이 건강을 염려" 운운하며 유모차에 애들을 태워 앞장세운 짓거리를 정당화하고 자신의 애까지도 저희들 추악한 물귀신놀이 도구화 할려 하지만 그건 아동을 이용하여 한 악랄한 범죄다


"내 아이의 건강" 그토록 끔찍히도  염려하는 소위 엄마라는 자들이 쇠파이프와 햄머와 염산과 쇠구슬 새총을 동원한 시위대와 그것을 저지하려는 물대포와 방패로 무장 경찰간의 공방전에 애들을 끌고 앞장선다는 말인가?


말이 돼는 소리를 하라


경찰이 시위대 저지않하면 근 100여일을 대로 점령하고 청와대로 몰려가고자는 반정부 불법 폭력시위가 조용한?? 평화적 시위???가 돼어 애들도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을 것인데,  경찰이 저지하여 살벌한 전쟁판이 됀것이며 따라서 경찰과 정권이 잘못 한 것이라고?


너희들끼리 무인도에 이주하여 그런법 만들고 살던지, 아니면  유모차 끌고 시위에 나온다고 당신들이 자랑해 마지않는 미국이나 기타의 그런 평화적 국가들에 이민을 가 평생 있지도 않은 소고기 광우병가지고 시위나 하며 살아라


내 친구들이 미국 LA에도 살고 캐나다 뱅쿠버에도 살지만 유모차 끌고 그런 대규모 폭력시위 현장에 나온 엄마들 도무지 보지 못했다고 하던데,  미국은 엄마들이 유모차 끌고 시위 나온다는 소리는 뭔말이란 말인가?

 

가령 애완동물에 대한 州정부나 시정의 방침에 애교적 항의 수준.....아니면 반핵 반전과 같은 막연한 것으로 하는 퍼포먼스의 형식 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하는 2~30여명 그야말로 "법 준수 평화적 공연식? 시위"에는 미국도 어디도 엄마가 유모차 밀고 참가하여 구경해 줄 수도 있고 동의와 격려해 줄수도 있으며 이건 자그마한 축제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1992년 미국의 흑인폭동이나 2005년 프랑스의 이민자들 폭동에 비하여 더하면 더했지 하나도 뒤지지 않는, 더구나 있지도 않은 광우병을 빙자하여 이념과 정치적으로 불순한 목적을 이루어보고자 하는 대대적 반정부 불법 폭력시위 제일 앞쪽에 무슨 엄마가 미는 유모차 부대란 말이며, 그것을 애교적 항의성 소규모 시위대 엄마 유모차와 비교한단 말인가?


있지도 않은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을 위장의 탈로 하여  벌린 지난 반정부 불법 폭력시위의 유모차 방패 부대, 목적의 정당성과 부당성을 떠나 당신들이 한짓은 유아를 이용한 아주 추악하고 교활한 반인륜적 끔찍한 범죄라는 것을 "어린이 헌장이 존재하는 대한민국의 엄마"로써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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