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마음 어떻게잡아요

글 오랜만에써서 오타나 그런거 이해해주세요


아직 18살이긴한데 정말많이 사랑하는 남친이있어요.
곧 200일되고요 근데 이주정도 전에 남친이 톡도많이안하고 만나기도싫다그러고 그랬어요. 이게 직감이있잖아요... 좀힘들었는데 원래 성격이 톡할때만 좀쿨하고 딱딱하고 그래서 이해해야겟지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그런행동이 3~4일쯤 되자 남친이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나한테 예전만큼 마음이있는거같지 않다고..
이때 정말 무서웟던건 저말하기 3일정도 전에 만나서 진짜 행복하게 있었거든요 저희둘다..
정말 사람이 한순간에 변하는거같았어요
할튼 전 너무나도 좋아해서 그냥 기다려주겟다고햇죠.. (제가 한사람좋아하면 한심할정도로 너무 푹빠지거든요 이별통보를 못해요.)
그날 학교가서 엄청울었어요.. 그모습을 남친이 봤는지 미안하다며 잘하겟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때부터 다시 괜찮아지기 시작했어요


근데 지금 그런일이 다시 벌어지고있는거같에요..
제가 과대망상이 좀 심하긴하지만 답장이 요즘 정말느려졌어요 저번에 사이괜찮아지고 남친이 그일 언급을 좀했거든요. 제가 연락너무느리다고하면 예전만큼은 아니지않느냐고 그땐 답 2~3시간 이따했엇다고 이러더라고요..전 이렇게 언급하는건 다괜찮았아요.
근데 요즘도 그때만큼 답이느린건 아니지만 페북하면서 답은안하는거잇잖나요..계속그래요 요즘.. 정말 초록불켜질때마다 스트레스받는거같에요..


남친이 이번에도 변한걸까요?
아니면 제가 과대망상을 하는걸까요?



변했다고 해도 계속 왓다갓다거리는 남친마음 어떻게 잡아줘야되죠.. 정말 너무 힘드네요 조언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