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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우민이 생각나는 한 줄 *





오늘부터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씩,
이렇게 김민석이 생각나는 가사라던지 책 구절들을 외부에서 퍼오려고 해 8ㅅ8
#그리고 #아무도 #원하지않았다


그럼 부끄러운 나 웅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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