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제가 글을 쓰는건
관심을 받고싶어서가
아니고 사랑을 받고
싶고 외로워서 그랬읍니다
저 관심종자아니고
그리고 변태도
아니에요
제가 심심해서댓글을
봤는데 너무
상처받았읍니다
그래요
저 못배우고
시골고등학교도
뇌물주고 겨우 나온
여자에요
이렇게 형편없지만
저도 여자고
누군가를 사랑하면
안대여??????
혹시라도 아자씨가
제글을 보면
쪽팔려서
저를모른척할것같아요
그니께 제가 왜쪽팔려요???
아자씨랑 제글 다
같이 볼꺼임
제가 아자씨 사랑하는거
진심이고 아자씨가
저때문에 임신했으면 좋겠어요
아자씨닮은 예쁜 딸
낳는게 소원인데
신이 있다면
그소원 이뤄주면 좋겠어요
제가 아기를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사실 아자씨보단 아기가
있으면 좋겠읍니다
아자씨가
제가 부담이되었다면
떠나줄거입니다
근데 이팬티 이상해요??????
아자씨도 싫어할까요???
남자와 사랑을나눌때
이거 입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