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초에서 하는말이 열이는 외면보다 내면이 진국이라는거임.

예전에 철없었고 밴드하려고 들어와서 방황했던건 사실이지만 많이 철들고 바꼈고
멤버들한테 고기도 구워주고 장난도 치고 형들에게는 싹싹하고 동생들한테는 다정하고 여러모로 잘해줌. 춤도 재능은 없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추고 그대신 노래랑 랩을 잘하고 작사 작곡에도 소질있음. 슈돌 나와서는 애기들 너무 좋아하고 잘 돌본다고 화제됐었음. 이런 남자 흔하지 않음 여초에서 진짜 흥하는건 찬열이의 내면임.
추천수8
반대수1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