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아이파크가 울었다.
아이파크는 사전점검 그리고 입주(2011년 11월 현재 30세대 미만만이 입주)가 시작 된 이후 전세가도 계속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
아이파크는 막상 입주가 시작되자 “역시 아파트(주상복합)이기보다는 콘도 또는 오피스텔 구조라는 단점과 실내공사 마무리수준의 문제가 발생되는 등의 악재가 겹치는지 전세계약 수, 전세가 모두 약세로 진행 중이라는 것이 현지 부동산사무소들의 전반적인 평.
두고봐야 하지만 현재로는 제니스가 모든면에서 강세, 그러나 제니스 역시 사전점검 시에는 좋은 점수를 받고있지만 입주가 시작되어야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을 듯
[출처] 해운대 아이파크 vs 해운대 위브더제니스 입주자 사전 점검|작성자 AL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