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다시 만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영화 <건축한개론>을 잇는 첫사랑의 풋풋함을 전해주는 영화
<베스트 오브 미>가 곧 개봉한다고 함!!!
건축학개론하면 '한가인' 첫사랑을 현실적으로 연기하던 그녀가 생각난다!
과연 <베스트 오브 미>에서는 누가 한가인을 대신했을까....
바로
여주인공 아만다를 연기한 '미셸 모나한' 특유의 우아하고
부드러운 연기가 특히 기대됨ㅠ_ㅠ
사실 '미셸 모나한'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3>에서 톰 크루즈가 사랑한 여인임!
이번 영화에서는 남주인공 도슨역에 '제임스 마스던'과 연기를 펼친다는데...
그저 부러울 뿐ㅠㅠㅠㅠㅠㅠㅠㅠ
스틸샷으로만 봐도 벌써부터 케미가 철철 흐르는듯 ♥♥♥
눈이 호강할 생각에 기분 좋아지는구나~~~
평소 '미셸 모나한'은 네팔 대지진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 페이지를 홍보하는 등!
어려운 일에 앞장서는 대표 헐리우드 스타라고 함 bbbbb
얼굴, 몸매도 착하면서 인성까지 짱인듯...
영화 <베스트 오브 미>에서는 그녀의 어린시절을 연기한 '라이아나 리버라토'의
아만다도 볼 수 있다는데!
어떻게 다른 연기를 보여줄 지도 굉장히 궁금함!!
6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하니,
나도 내 첫사랑을 찾으러 극장으로 떠나야겠다 움하하하하
다들 첫사랑 그리워하러 고고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