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월 2일 동대문에서
<소수의견> 제작 발표회가 열림!
(두둥!)
김성제 감독님을 비롯하여
배우 윤계상, 유해진, 김옥빈, 김의성, 권해효
충무로 막강 출연진이 모두 등장!
영화에 대한 무게감이 느껴짐!
사회는 박경림씨가 오셔서 즐거운 제작보고회를
진행하심~!
제작보고회에서 김성제 감독님은 캐스팅 비화를 공개하였는데...
먼저 주연 배우인 윤계상은 청년의 표정을 가진 배우를 찾던 중
윤계상을 보고 이사람이다~!라고 결정!
유해진은 소설 원작 속 엄~청 잘생기고 샤프한 이미지에
안성맞춤(?)이어서 캐스팅을 결정했다는...ㅋㅋㅋ
열혈기자 역을 맡은 김옥빈은 화려한 외모와 거침없는 모습이
역할과 싱크로율 100%이며 직접 기자를 만나는 열정까지!
또 웃긴 캐스팅 비화로는
판사역의 권해효씨는 영화 촬영 전에
우연히 자전거를 고치다 만나 캐스팅을 제의했다는!
우연히라해도 대박인 캐스팅인듯!
제작진, 출연진, 관객 모두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수의견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