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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전에 엄마한테 럽미라잇 들려드렸는데

우리엄만 내가 엑소 좋아하던말던 내앞에서 엑소에대한 평가가 굉장히 냉정하신데 등교전에 밥먹고 시간 좀 남아서 이번노래 겁나좋다고 한번만 들어보라고 럽미라잇 엄청 자신있게 트니깐 이번 노래는 콜베랑 다르게 귀에 확꽂힌다고 노래 되게 좋다고하심 ㅋㅋ 학교와서도 애들한테 이번엑소노래 완전좋다고 핸드폰으로 뮤비 보여주면서 영업했는데 엑소노래맞냐면서 반응 굉장히 좋았고 ㅇㅇ이렇게 럽미라잇이 호평받으니까 정말 내가 다 뿌듯하더라 깐깐한 40대 어리엄마의 귀도 사로잡은 럽미라잇 대박나자!!

스밍은 집에서 노트북이랑 공기계로 멜론 지니 24시간 풀가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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