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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3편 - 내 방에 데려온 길고양이 람쥐[시즌1 완결]

엘로하 |2015.06.03 19:20
조회 2,385 |추천 24

 

[길고양이 람쥐와의 인연STORY] 시즌1
31편 - 내 방에 데려온 길고양이 람쥐 #1

 

 

 

 

 

바람불고 쌀쌀한 오후 몸좀 녹이라고
길고양이 람쥐를 잠깐 내 방으로 데려왔습니다.

 

처음에는 낯선환경에 불안해 보이긴 했으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지 스담해주니 편안해 보이네요^^(2014. 2. 6)

 

 

<31편 - 내 방에 데려온 길고양이 람쥐 #1_시즌1>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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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람쥐와의 인연STORY] 시즌1
32편 - 내 방에 데려온 길고양이 람쥐 #2

 

 

 

 

최근들어 길고양이 람쥐가 적적해서 그런지...
발정끼가 있어서인지...


우리집 앞에까지 찾아와서 밤새 울길래...
오늘도 내 방으로 데려왔습니다.

 

방금전까지만 해도 놀자는듯 나오라고 냐아~ 냐앙~ 울더니
막상 집으로 데려오니 겁먹은 목소리로 계속우네요;

 

암튼 몸좀 녹인 후 캔사료하나 주고 보내주었더니
자기집에 올라가서 편안히 잘자내요~ㅎㅎ(2014. 2. 7)

 

 

 

<32편 - 내 방에 데려온 길고양이 람쥐 #2_시즌1>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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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람쥐와의 인연STORY] 시즌1
33편 - 내 방에 데려온 길고양이 람쥐 #3 (시즌1 마지막편)

 

 

 

 

오늘도 추운날씨에 몸좀 녹여주려고
길고양이 람쥐를 잠시 데려왔습니다.

 

엊그제와 어제와 달리 오늘은 조금만 스담해주니
온화한 표정으로 편안하게 그루밍도 하네요~ㅎㅎ

 

 

 

그 동안 '람쥐와의 인연 STORY' 시즌1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시즌1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몇편이었나요?
제 개인적으로는 '3편 - 람쥐의 은신처 발견'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습니다.

 

겨울의 문턱...보금자리 하나 없어서 화분에 들어가
웅크리고 자는 애처로운 모습에 람쥐와 인연이 끝나는 날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 주기로 마음먹은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33편을 끝으로 시즌1(2013.10.30 ~ 2014.2.8)은
막을 내리며 이어서 시즌2로 이어집니다.

 

시즌2에서는 람쥐의 여름나기 및 새식구가 된
새끼 길고양이와의 인연 등 더 흥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시즌2에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 2. 8)

 

<33편 - 내 방에 데려온 길고양이 람쥐 #3_시즌1> 시즌1 마지막편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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