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세 엑소, '음반' 200만장 정작 '음원'은...

대세라고 불리는 '엑소'가 정규 2집앨범 'EXODUS'로 또한번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습니다. 엑소는 지난 2013년 정규1집 XOXO(hug&kiss) 밀리언셀러로 등극한 바있으며 앨범시장 난에서 경이로운 기록을 기록하며 대세를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이에따른 전문가의 의견은 좀 다릅니다. '음반'이 더이상 순수한 음악을 위한 도구가아닌 팬들의 팬심을 이용해 돈을 버는 수단에 다르지 않다는것입니다. 이는 음악시장의 '후퇴'를 일으킨다며 모두 예상과는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사실로 따져보자면 지난 3월 활동 신호탄을 날린 정규2집 EXODUS의 타이틀곡 콜미베이비도 음원공개날엔 1위를 달성했지만 다음날 바로 순위가 내려가며 일명 '미끄럼틀'현상을 일으켰습니다 지난 3일에 리팩키지로 다시컴백을했지만 타이틀곡 love me right도 같은 현상을 보였습니다. 이에따라 네티즌들의 반응은 'ㅉㅉ역시 명불허전 sm 돈밖에모르는 속물','엑소는 애초부터 음악성 떨어졌다 음원강자 비그뱅이 대세지','대중은 큰뱅편 빠순이는 엑소편','이제 대세는 비그뱅아님? 엑소음원개발렸던데ㅋㅋㅋㅋㅋㅋㅋ같은 개소리듣기싫으면 스밍해

추천수15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