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저에게 말하길
사소한걸로 서운해 하는 제가 이해가 안되고
그것 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피로하다고 하네요..
잘해주고 싶다가도 힘이 안난다고 하네요..
제가 서운해 하는 부분은 먼저 한번 쯤 안아달라 뽀뽀해달라 같은건데 남친은
큰거라고 생각하나봐요..
저를 정말 좋아한다면 이런것 쯤은 문제가 아닐텐데 라는 생각에 혼자 힘이 드네요..
서서히 저도 마음을 정리하려 하는데.. 이런 경험에서 마음 정리해보신분 계신가요
남친이 저에게 말하길
사소한걸로 서운해 하는 제가 이해가 안되고
그것 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피로하다고 하네요..
잘해주고 싶다가도 힘이 안난다고 하네요..
제가 서운해 하는 부분은 먼저 한번 쯤 안아달라 뽀뽀해달라 같은건데 남친은
큰거라고 생각하나봐요..
저를 정말 좋아한다면 이런것 쯤은 문제가 아닐텐데 라는 생각에 혼자 힘이 드네요..
서서히 저도 마음을 정리하려 하는데.. 이런 경험에서 마음 정리해보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