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같이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는 27세 회사원입니다.제가 저번에 여고생 검은색 스타킹글을 올렸는데 오늘도 또 올리기로 합니다. ㅎㅎ
다리에 난 털들 좀 밀고 다니시라는 저의 강한 충고가 있겠습니다.저는 검은색 스타킹을 좋아하고 개인 취향이 강한 지극히 자기 중심적인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넷상에서 검은색 스타킹에 대해 타령하고 노래를 부르지만 오프라인에선 결코 표출하지 않죠.전 그러니까 타인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을 최대한 줄입니다.
그러한 제가 왜 검은색 스타킹에 대해 빠졌고 또 그걸 선호하게 되었느냐 한다면요.바로 여자분들 다리에 난 털들이 꽤나 신경쓰이기 때문이죠.
여름에야 덥지만 다리털민 자국이나 모기물린 자국을 노출하기 보단 그걸 검스로 최대한 가려주면 보기도 좋고 검은색의 실루엣이 다리도 얇아보이게 만듭니다.
전 특히 여고생의 다리가 가장 마음에 들며 짧은 바지로 최대한 다리를 꼬시는 분들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좀 좋게좋게 말할 때 들어먹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