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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맛

주스 맛이 괴로운 시우민과 세훈


찡찡

 

이번엔 빙수를  먹는 카이. 동생이 흘릴까봐 손을 받쳐주는 찬열. 초롱초롱 디오


가장 자연스럽게 아주 맛있어요~


그리고 뒤를 돈다


무엇을 봤는지 그런 카이를보고 웃음이 터진 세훈


크하하 그때 백현이가 주스를 내밀자


급 사라지는 미소


백현은 시우민에게 넘기고 

 

애교있게 사양하는 맏형

추천수1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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