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또 구남친한테 애기한지 모르겟는데...
이렇게 글이 왓어요....이제 저 정말 다 끝낫고..
저 정말 정리하면되는거죠.....................
출근햇는데...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상처만 줘서 미안해..
니가 지금 얼마나 힘든지 아픈지 상상도 못하겠다.
근데 나도 니 생각하면 너무 많이 아프다.
계속 눈물만 난다....
늘 고마웠고 좋았고 함께여서 행복했다.
작은 추억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있고 기억나.
나 시간이 지나도 너라는 사람 결코 잊지는 못할꺼같아.
니가 내게 해준것들 절대로.....
상처준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정말 정말 진심으로 온 마음을 다해서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늘 해맑게 날 반겨주며 웃어주던 그때처럼....
이제 다 끝난거죠? 저 정리하면되는거죠...
주위에선 지 연애 훼방놓을까봐. 지 앞길 막을까봐.
지금 나 달래는 상황이라고....진짜 개쓰레기고 욕을하네요....
이제서야 상처준거 미안하단말 듣네요...
지가 뭘잘못햇냐고..햇던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