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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 남자가 말하는 절대 만나서는 안되는 여자

|2015.06.04 17:47
조회 31,066 |추천 26

30대초반 남자입니다.

 

판 홈에 절대 만나서는 안되는 남자 가 베스트이길래 저도 써봅니다.

 

지금까지 대략 10명내외의 여자를 사귀어 오면서 (썸타거나 한거는 몇명인지 모름)

느끼고 보고 배운 절대로 사귀어서는 안되는 여자를 정리해 봅니다.

 

 

1. 술독에 빠져사는 여자

 

이거는 절대 기피대상 1호입니다. 물론 친구?로는 좋습니다.

여기서 술독에 빠져사는여자를 뜻하는 기준은 일주일에 최소 4회이상

술자를 갖는 여자를 말합니다.

술좋아하는 여자들 특징은 성격이 매우밝고 쾌활하고 털털하죠. 거의 대부분

주위에 남자가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습니다.

보통 술좋아하는여자는 외로움을 많이 타거나 애정결핍이 있는데

매우 위험한 여자입니다. 원나잇도 쉽게 할수있는 여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여자와 사귀어봤죠. 1년정도 만났는데 정말 거짓말 안하고

싸워도보고 타일러도보고 일방적으로 화도 내봤지만 절대 고쳐지지않습니다.

저정도로 술을 많이마시는여자는 술이 그 여자 삶의 일부가 되버린거죠

절대 고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항상 주위에는 날파리가 꼬입니다.

절대 절대 절대 만나지 마세요. 원나잇상대로는 좋지요~~

 

 

2. 담배피는여자

 

임신하고서도 핍니다. 여지껏 30년을 넘게 살아왔지만 담배끊은여자

단 한번도 못봤습니다. 친구와이프 임신하고 담배 처 피다가 이혼당할뻔 했습니다.

 

 

3. 스킨쉽에 거부감없는 여자

 

이건 애인관계의 얘기가 아니라 내 주변 / 그 여자의 친구들과 하는 행동들을 보면 됩니다.

나와의 스킨쉽이 아닌 내 친구나 주변사람과의 스킨쉽하는걸 보라는거죠.

예전에 만났던 여자는 술자리에서 내 바로옆에있는 내 친구허벅지를 자꾸

툭툭 치더군요? 내 친구는 당황하고.. 술자리끝나고 얘기했죠

너 왜 내친구 허벅치를 건드냐? 했더니 그 자리가 재미있고 좀 더 친해지고싶어서 그랬더랍니다.

이런 여자는 어릴때부터 수많은 남자를 거치며 그 스킨쉽이라는 행위자체에 대한

부담이라는것이 아얘 없어진 사람입니다.

 

 

4. 낙태한여자

 

이건 어떻게 낙태를 했는지가 중요한데...

개인적으로 낙태를 했다는 여자를 만나봤지만 (술자리에서 지가 고백하더이다. 숨기고 만나기 힘들다고)

그냥 개인적으로 얘기하고싶은건 만나지 마세요.

정말 여자가 사랑스럽고 착한여자라면.. 다 덮어줄 자신있으면 만나세요. 정말 자신있으면 

 

 

 

5. 지밖에 모르는 여자 / 아무거나를 남발하는 여자

이거하자해도 싫다고해 저거하자고해도 싫다고해 그럼 뭐할래하면 아무거나 이 XX하는

여자는 그냥 바로 헤어지세요. 절대 고칠수 없고 헬게이트로가는 지름길입니다. 형제님들

 

 

 

6. 남자친구 많은 여자

 

때려죽여도 만나지 마세요.

 

 

 

7. 내 겉모습과 옷차림에 상당히 날카로운 여자

 

내 헤어스타일 / 옷차림 / 화장품등 말 그래도 내가 어떻게 겉치장을 하고 다니는지

엄청나게 신경쓰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케어해주는 선의 참견은 좋지요. 근데 이게 도를 넘어서

데이트 할때마다 머리 왜 그렇게 하고왔어라든지 왜 그옷 입고왔어 라던지..

이런여자는 골빈여자입니다. 남자의 심성이라든지 어떤생각을 가지고 살고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미래가 안보이는 여자입니다.

 

 

8. 매사에 불만인 여자

 

친구로 지내든 소개를 받았든지간에 몇번 만나다보면

남자든 여자든 본인 성격이 조금씩 보이기 마련이지요.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조그마한거 하나 그냥 넘기지못하고 하나하나 시시비비 다 따져야하는여자들

생각보다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들어 운전을하고있다 칩시다. 깜빡이를 넣지않고 차선변경을 했는데 여자는 대뜸 시비를 걸기 시작합니다.

 

여 : 왜 깜빡이 안켜?

남 : 어. 뒤에 차가 안와서

여 : 그러다 사고나면 어쩌려고?

남 : 사고안나 걱정마.

여 : 사고날지 안날지 니가 어떻게 알어

 

이런식으로 말투가 시비조이죠. 만약 소개팅이나 썸타는 와중에 저런 기미가 보이거나

그냥 불만이 많은 여자인거 같으면 최대한 빨리 포기하세요. 원래 성격이 저러면

염라대왕이 와도 고칠 수 없습니다.

 

 

 

추천수26
반대수11
베플가다가|2015.06.09 16:48
술 좋아하고 담배피고 스킨쉽에 능하고.. 낙태경험에 지밖에 모르고 뭐 물어보면 아무거나라고 대답이나하고 남자친구 엄청많고 남자들 겉모습, 옷차림에 상당히 날카롭기나 하고. 뭔일이든 매사에 불만인 여자는 지금 당신이 맘에 안들어서 그런거니.. 차이기전에 차버리는게 나을수도 잇것네요 과거는 과거고.. 지금 진심 사랑하면 변할 수 잇지 않을까요,,, 술못마셔서 어디 모임가면 지루해가꼬 집에 갈때까지 인상만 쓰고 잇고,,, 담배안피는 대신 비싼커피 하루 10잔이상 마시면서 스트레스 풀고,, 스킨쉽 시러해서 손만잡아도 날 짐승으로 보기에 남자가 상상하는 뭘 해볼수도 없고,, 낙태 경험은 없으나.. 결혼후 알고보니.. 애가 다섯이고,,, 아무한테다 다 가진거 다퍼주는 아낌없이 주는 여자이면서,, 인간관계라곤 뚱뚱하고 못생기고 키작고 여자인 친구 하나가 전부이고,, 사람 겉모습 안보는 대신 자기 자신도 노인네 같이 하고 다니는.. 그런 여자가 이상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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