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처자입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화물운반일을 하십니다.
저는 요즘 일을 쉬고 있어서 아빠일을 도와드립니다.(돈안들어온곳들 전화드리는일)
운반비는 계산서를 끊거나 또는 계산서없이 통장으로 바로 돈을 주거나 합니다.
5월 18일에 일했던 10만원 짜리 금액을 지금 연락을 씹고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는 문자와 전화를 씹어서
그번호 알려주신분께 이야기 드려서 월요일에 연락이 되었지만
그이후부터 준다고 하더니 안넣어 주시면서
오늘은 제가 전화를 했더니 제 이야기를 하는 초반부분에
전화를 끊어버리고는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안준다는 뜻이거든요
오늘 통장찍어보니 안들어왔구요.
제가 통화녹음으로 계좌번호 달라고 하시는 그사람 목소리까지 녹음하였는데.
이렇게 해서 소액소송? 민간소송? 이런거 가능할까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가만두고싶지가 않네요.
진짜 신상까서 일도 못하게 해버리고 싶거든요 지금..
어떻게 해야 답일까요?
이쪽 일하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거의 생계거든요.
이렇게 무책임하게 일하시니깐 어이가 없습니다.
ALC 쪽이거든요
모든분들 답좀 주세요 ㅜㅜ 내일 소송 준비할까 생각합니다.
신상까버리고 싶어요 이런분들때문에 이런일 하시는분들이
피해를 많이 입게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