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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폭탄투하전에 일본에 미군이 뿌린 전단지

복면엽호 |2015.06.05 07:58
조회 41,659 |추천 72

   


언제 어느 곳에 폭격을 가할 예정이니 그곳에 있는 시민들은 빨리 교외 지역으로 피신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전단을 본 사람들은 주위 사람에게 빨리 알려 그 들의 목숨을 구하는 것이 좋다는 등의 내용을 실고 있고,


 군수공장은 주요 폭격 시설인데 계속 그곳에서 일하겠는가라는 전단으로 군수공장 노동자들을 동요시키고 있다.
 인상적인 것은 일본의 주요 4개 도시를 언급하며, 이곳은 절대 폭격 예정지역이니 살고 싶으면 교외로 떠나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전단의 말을 믿지 않았고 폭격에 그대로 노출된 경우가 많았다.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21165

추천수72
반대수4
베플|2015.06.05 08:20
그때 도쿄 오사카 여따가 두방 정도 더 떨궜어야지. 촌동네에만 떨궈가지고 지금 일본 조카 컷잖여. 봐봐 시바 지네 잘못 한 것도 모르고 원폭지에 평화공원 세우고 피해자코스프래는 시바. 지네가 학살한 아시아 민족이 몇백만인데
베플솔직한세상|2015.06.05 21:26
이들에게 병역의 의무란? ---------- http://pann.nate.com/talk/3273462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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