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외모로 사랑 많이 받고있는 서강준의 새로운 영화 제작발표회 현장
여기서 폭탄 망언을 했다는데...
이얼굴로 23년동안 살아서 지겹다는 소리를...
진짜 오징어가 되 봐야...그런소리 안하져...
진짜 훈훈하게 생긴걸로는 요즘 서강준이 쵝오인거 같은데
어찌 그런 막말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물한번 보고싶은 서강준...
실제로보면 얼마나 훈훈할꼬
특히 웃을때가 너무 예뻐보임ㅎㅎㅎ
심지어 보조개까지 갖춤...
이 잘생긴얼굴로 그런말 다메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