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헐리우드 스타들에게 한국 이름이 있다?!
그만큼 그들에게 핫한 한국!이 아닌 .. 한국인들에게 핫한 그들 ㅋㅋㅋ
한국인이 부르는 헐리우드스타의 애칭을 살펴보아용~!
1. '차여신' 제시카 차스테인
출연하는 영화마다 매력을 철철 흘리며 대세로 우뚝선 제시카 차스테인
이번에는 콜린 파렐과 함께한 시대극 <미스 줄리>로 6월 18일 국내팬들을 찾는 그녀!
너무 아름다워서... 차여신이 되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트위터에서 한국팬이 '차여신'이라고 불렀더니
구글 번역기로 돌려본듯 ㅋㅋㅋㅋ "차여신의 뜻이 '자동차대출'이에여?"
이로써 그녀는 '차여신'으로 입지를 굳혔다는 귀여운 에피소드 :)
2. '햄식이' 크리스 헴스워스
마블시리즈의 '토르'로도 잘 알려진 햄식이
이름이 헴스워스라서 햄식이가 되어버린 ㅋㅋㅋㅋ
햄식이 품에 있어서 그런지.. 유난히 애기가 인형처럼 작다는 ㅋㅋㅋㅋ
3. '빵아저씨' 브래드피드
나도 한때 참 좋아했던 브래드 피트! (토르 아니에요..)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인 그가 이름이 '브레드'라는 이유로
친근한 동네아저씨가 되어버렷다는.....ㅋㅋㅋ
본인도 알고 기자도 빵아저씨라고 부르는게 넘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
4. '조토끼' 조셉 고든 레빗
<500일의 썸머>로 잘 알려진 조셉 고든 레빗!
넘 잘생김........
다 그렇듯이 ..... 이름이 레빗이라서 조토끼 ㅋㅋㅋㅋ
평소 인터넷에 올라오는 귀여운 짤들을 보면
'조토끼'라는 별명도 썩 어울리는듯?ㅋㅋㅋㅋ
팬들과 소통도 하고 친근한 별명도 있으니 더 정감가는 헐리우드 스타!
앞으로도 스크린에서 자주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