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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도 같이 하는거다...

|2015.06.05 23:01
조회 4,577 |추천 48
처음 사랑 시작할때도 같이 만들어간것처럼
헤어질때도 둘이 같이 헤어져야 되는거다..

한쪽이 마음이 식엇다고, 더이상 마음이 없다고
이별통보하고 그때부터 매달리는 사람을 귀찮은 존재로 만들어버리는 거.. 정말 이기적인거 같다.

이별을 통보햇다면 상대방한테도 이별할 시간을 좀 줘라.
전화하면 전화도 받고, 보고싶다 그러면 얼굴도 보여주고.. 대신에 더이상 감정이 없음을 확실히 내비친다면.. 차인사림도 웬만하면 서서히 받아들이게 된다. 체념하게 된다. 눈앞에 잇는데 이사람이 칼같이 나에게 선을 긋는다면.. 아 안되는구나를 빨리 깨닫는다. 이런 과정은 길어야 한달정도..?

근데 이런거 없이 일방적으로 이별통보하고
괜히 매정하게, 혹은 잠수, 매달리는 사람에게 짜증내고 병자취급할수록
차인사람은 더 매달리고 더 악다구니 쓰고 더 오기가 생기고.. 그만큼 상처만 깊어진다..


왜 헤어지는건지 혼다서 답을 찾느라고 몇달을
혼자 끙끙대고.. ..오래동안 아프다

만약 다른 사람이 마음에 들어와서 헤어지는거라면 욕먹을 각오는 하고 헤어져주라.
사실대로 말을 하고 옆에서 상대방에게 실컷 욕할 시간을 좀 주고 헤어져주길,

나도 여전히 아프지만... 여기 아픈사람들 너무 많다....

그때.. 옆에서 마음정리할 시간을 좀 줫더라면
지금까지 이렇게 아프지 않앗을텐데.

차인사람은 사람은 눈치도 보이고
자존심도 상하고 많이 당황스러워서 아무행동이나 조심스럽다. 매달리고 싶어도 속으로 끙끙대거나 막상 미친척하고 매달리면 그것또한 좋지 않다.

어차피 찬사람이야.. 미리 마음의 정리를 햇을테니.. 이별이 좀 더 쉬울거 아니야..

그 마음으로 상대방도 같이 헤어질 수 잇게.. 조금만 여유를 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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