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차놓고 괜찮을만하니까 연락와서는
미안했다 고마웠다 널만나행복햇다 이런 말왜하는거에요?
힘든 마음 부여잡고 이제좀 살만한데
그런말들으니 마음이편해지긴커녕 더 마음아프고 싱숭생숭하네요
다시만날것도아니면서 왜 연락해서 사람맘흔들어놓는지
무슨 심본가요 대체
착한남자코스프레하는건가요?ㅋㅋㅋ
솔직히 체념하면서도 한편으론 기다렸는데.. 그냥 자기맘 편하자고연락한것 같아서 울었네요
끝까지 이기적인 사람. 욕이라도 해주고 싶었는데 좋은 사람만나라길래 아무 대답도 안햇습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기고 싶은 사람인데 화나고 답답하고..
인정하긴 싫지만 제가 이러는것도 아직 마음이남아서겠죠
미련인지뭔지 빨리 모심해졌으면 좋겠어요 남자들 이런 심리 진짜 이해를 못하겠네요. 휴...